† 평화를 빕니다.
" 당신이 보고 들은 것을 모든 사람에게
전하는 그분의 증인이 되라는 것입니다." (사도 22,15)
맑고 투명한 하늘을 올려다 볼 때 화려하지는 않지만
가을 분위기에 정을 느끼게 하고 친근감을 주며
우리가 받고 있는 하느님의 극진한 사랑을 이웃에게 전하기에
좋은 계절 가을이 깊어 갑니다,
늘상 바쁘다는 이유로 그동안 자신의 일에만 치우치어
우리의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이지 못했음을 돌아보며
아직 하느님의 사랑을 알지 못하는 이웃을 찾아 따뜻한 차 한잔
나누시면서 하느님께로 인도 하시는 좋은 시간 가지시면 어떨까요.?
** 10월에는 예비자 입교식이 있습니다.
** 10월19일(주일) 오전 11시 교중미사 중
형제 자매님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로 많은 분들이 입교하여
하느님의 祝福속에서 생활하도록 인도하시면 좋겠습니다.
*** 선교의 필요성 ***
선교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알려주신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사람들을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기 위하여 존재합니다.
*** 선교의 장애(문제점) ***
- 선교할 용기가 없다.
- 자존심이 하느님보다 크다.
- 항상 주님이 함께 계신다는 확신이 없다.
- 카톨릭 신자들은 너무 개인주의자들이다.
- 우리의 삶이 완벽해야만 선교할 수 있다.
- 신앙지식이나 선교지식이 없기 때문에 선교할 수 없다.
-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지 못하여 그 사랑을 전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 선교의 사례 ***
- 먼저 인사하고 확실하게 나를 소개하자.
- 하느님과 함께하는 나의 변한 모습을 보여주자.
- 하느님께서 항상 나와 함께 계신다는 모습을 전해주자.
* 길을 가다가 할머니들의 이야기 속에서
"교회는 온전한 사람만이 다니는 곳이야. 당신같은 사람은
교회에 발을 딛을 수 없어 . 나도 온전치 못하기에 교회에 나갈 엄두를 못내."
라는 말씀을 들으면서 과연 교회는 온전한 사람만 다니는 곳인가 하고
생각하여 봅니다. 예수님은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셨으며 길잃은 양 한마리를 찾아 나서심을" 우리는 알고 있기에 비록
부족함과 흠이 많은 우리지만,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우리의 이웃과 더불어 기쁜소식을 함께 나누는 삶이기를 希望하여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