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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강 댐과 청평사의 가을 //이 정란 카타리나
2007. 10. 31. 오후 3:46:50

2007. 10. 31. 오후 3: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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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씨!~어제 좋았지요? 우리 서로 통하는 것이 있네요~내가 표현 못하는 글을 멋지게 채워 주어서 기쁘고 흐믓해요...
고마워요 형님 내가 장미랑 낙엽을 형님 댓글 밑에 올려 오다가 실패해서 그냥 갑니다 ^^**
우리 여성구역장 의 노래소리가 지금들려오네요 <center><img src=http://club.catholic.or.kr/community/asp/club/readImg.asp?schcode=nowon&seq=3&id=181&filenm=33%2Ejpg> 구역장 반장님 즐거운 하루 반갑슴니다
가슴을 활짝펴고 주님께서 주신 아름다운 자연을 듬뿍 안고 오셨네요. 소양강댐이 그립네요. 제가 거기서 살다 왔거든요. 춘천에서요. 부럽네요. 다시한번 그 옛날로 돌아가고 싶네요.
그러세요 고향에 가고 싶겠어요 고향은 언제나 그립고 가슴에 묻어 두고 싶어지는 곳이기도 하죠 생각만해도 포근해져 오는곳 고향 언제 가족들과 가을 나들이 다녀 오세요 참 좋은 곳이예요
바오로 어르신 ! 사진 감사합니다 어제 저희들만 잼있게 놀다 왔나봐요 노원까페에서 만난 저희들도 언제 가을 여행 한번 떠나 보는것 도 좋을듯 싶은데요 ^^**가까운 곳으로
춘천 소양강에서 태어난 저가 어제 야유회를 통해 처음으로 가본곳이라, 감회가 새로왔어요, 배를 타고 드넓은 호수와 울긋불긋 단풍진 낙엽을 바라보면서, 10월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
형님 고향? 어제는 고향 생각 많이 했나요 고향? 그냥 가슴이 따뜻하고 포근한 고향 이제 소양강 하면 형님 생각이 먼저와서 머룰겠어요 바쁘신데 여기까지 다녀 가셨나요 어제 반가웠어요 성당 가는 길에서 형님과 만났잖아요 ^^**
<img src=http://cfs6.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HZoUzBAZnM2LnBsYW5ldC5kYXVtLm5ldDovMTA3OTIyNDkvMzEvMzE0Mi5naWY=&filename=3142.gif><p>예쁜 카타리나씨~오늘도 예쁘게 하루를 그려가요~~
형님! 언제 이렇게 예쁜 가을을 가만히 놓고 가셨나요 고맙습니다 주님안에서 만나니 더 행복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