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지도자들의 7 가지 특징
뛰어난 지도자는 타고난 것일까, 만들어지는 것일까?
다음은 전문가들이 발견한, 뛰어난 지도자들의 7 가지 특징이다.
1, 아래 사람들에게, 그들이 중요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느끼게 해준다
만일 어떤 일의 목표와 결정이 자기 중심적이라면,
당신을 따르는 사람들은 곧 열의를 잃어버릴 것이다.
그들의 능력과 기여를 소중히 여기고 강조하라.
2. 비전을 심어준다
사람들은 지도자의 목표를 정확히 알아야 하며,
그 목표가 자신들에게 왜 중요한지를 이해해야 한다.
지도자는 그러한 비전을 심어주어야 한다.
3. "황금의 법칙" 적용한다
자신이 대우받고 싶은 대로 다른 사람을 대우한다.
아래 사람을 잘 대우하지 못하는 지도자에게는
충직한 사람이 따르지 않는 법이다.
4. 자신의 실수를 인정한다
만일 당신이 자신의 실수를 숨기려고 한다는 사실을 아래 사람들이 알게 되면
그들도 역시 그들의 실수를 숨기려고 할 것이다.
이런 경우 당신은 여러 가지 결정을 내리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들을 알 수 없게 된다.
5. 충고를 할 때는 개인적으로 한다
공개적으로 칭찬을 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분발하게 하지만
공개적으로 누군가를 비판하는 것은 창피를 줄 뿐 만 아니라
소외감을 느끼게 한다.
6. 현장에 가까이 있다
훌륭한 지도자는 자신이 속해 있는 조직의 일원들 앞에 자주 보인다.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작업 현장이나 다른 사무실을 방문하며 질문도 하면서
일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관찰한다.
그리하면 새로운 정보를 얻게 되고
아래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7. 경쟁심을 북돋아 준다
경쟁심은 올바로만 사용한다면
값어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다.
팀의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에게는
상을 주라.
<오늘의 묵상 2007.7.8일>
"오늘 복음에서 들은 것처럼,
주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시며 아무것도 지니지 말라고 하십니다.
돈주머니도 여행 보따리도 신발까지도 지니지 말라고 하십니다.
부족함을 느껴야 하느님께 더욱 의지하며 그분의
은총에 기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부족함을 느낀다고 모두가 주님께 의지하지는 않습니다.
가진 게 없다고 짜증 부리며 가진 자를 원망한다면 그것은 선교하는 사람의
자세가 아닙니다. 참된 가난은 재물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마음에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마음을 바라십니다.
예나 지금이나 많은 사람이 소유를 평화로 착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유가 많으면 평화도 넘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그러할까요? 아닙니다. 우리는 무엇보다도 부족하다는
생각을 뛰어넘어야 합니다. 주님의 제자들은 가진 게 아무것도
없었지만 주님의 힘을 믿었습니다. 선교는 하느님의
능력을 알리는 일입니다. 인간의 삶 속에 들어와 있는
그분의 힘을 전하는 일이 선교의 본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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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지도자들의 7 가지 특징
2007. 7. 8. 오후 1: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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