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소식을 전합니다

2007. 7. 3. 오후 6:43:51

글자
찬미예수!
안녕하십니까? 손영찬베드로 입니다(박수화마리아 남편).
필리핀에 오랬동안 나와있어서 정든 노원성당에 거의 나가지 못하는 바람에 형제자매님들을 자주 뵙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주임신부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의 안부가 궁굼하군요.
저는 이곳에 온지 벌써 4개월이 되서 잘 적응하며 지내고 있지요.
마닐라에 한인성당이 하나가 있는데 신자들이 너무 많아서 늦게가면 들어갈 자리가 없지요.
그래서 한인성당은 가끔 나가고 집근처에 있는 필리핀성당(Sat. Antonio 주교좌 성당)에 나가면서 신앙생활은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이곳 성당에서는 영어로 미사가 진행되나 진행내용이 동일하므로 크게 미사를 봉헌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아들 손슬기(하상바오로)가 영어연수차 함께 와 있어서 영어기도문을 인터넷으로 뽑아주는 바람에 더욱 이곳 성당미사에 쉽게 적응할 수가 있지요.
 
늘 열심히 신앙생활하시는 신자분들을 존경하면서 이성운 주임신부님을 중심으로 성당 공동체가 날로 발전하고 신심이 중심이 되는 본당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댓글 4

  • 2007년 7월 3일 오후 6:53

    건강하시고, 소식주시니 반갑네요.

  • 2007년 7월 4일 오전 6:49

    손베드로 형제님 지난6월29일 베드로.바오로.축일에는 정하철 베드로 형제가 점심을 부담하였는데 박 마리아 자매님도 같이 동석하여 즐거운 축일 파티를 하였슴니다 자매님도 10시 미사에 꾸준히 나옴니다 타국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형제님 군의 오랜기간 복무후 휴식도 없이 바로 직장생&#54895;하시는 형제님 늘 건강에 유념하세요 올려준글 잘 읽고 나감니다 늘 주님안에서 건강하세요 ...<center><img src=http://bbs.catholic.or.kr/attbox/bbs/include/readImg.asp?gubun=100&maingroup=2&filenm=%BC%F6%B1%B91%2Ejpg width=500> .

  • 2007년 7월 4일 오전 6:53

    <EMBED style="FILTER: invert()" src=http://jageunsae.org/music/asx/Ernesto_Cortazar15.asx width=300 height=26 volume="0" loop="-1"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true" invokeURLs="true"></td>

  • 2007년 7월 4일 오전 9:20

    건강하시고, 귀국하시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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