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받은 당신

2007. 6. 29. 오전 10: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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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받은 당신


 
당신의 냉장고에 음식이 있고 , 당신의 등에 옷이 걸쳐있고, 비바람을 막을 지붕이 있고, 그리고 잠잘 곳이 있다면 당신은 지구상의 75% 사람보다 부유한 사람 입니다.

만약에 당신이 지난해 이혼하지 않고 결혼 생활을 잘 꾸려왔다면, 당신은 지난해 33만명에게 닥친 이혼이라는 불행을 피한 축복을 받은 사람 입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사는 단란한 가정의 주인공인 당신의 가정에 만약 자녀가 셋 이상 있다면, 그것은 전체의 7%라는 특별한 축복 그룹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만약 당신의 은행 구좌나 지갑에 약간의 돈이 있고 몇개의 동전이 책상 위에 있다면, 당신은 지구상의 8% 상위권 안에 드는 부유층에 속합니다.

만약 당신이 오늘 아침 건강한 상태로 일어났다면, 이번 주를 넘기지 못하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 보다 훨씬 축복 받은 사람 입니다.

당신이 전쟁을 겪어 보지 않았고, 외로운 감옥에 가본 적 없으며, 고문의 괴로움을 맛보지 않았다면, 이 순간 그 같은 고통을 당하고 있는 지구상의 500만 명의 사람보다 행복 합니다.

만약 당신이 체포. 고문. 죽음의 위험 없이 종교 활동을 할 수 있다면, 세계의 30억 사람들 보다 축복 받은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지금 이 글을 읽을 수 있다면 당신의 축복은 곱절이나 더 합니다. 왜냐면 지구상에는 글을 읽을 수 없는 20억 명의 사람들이 있기 때문 입니다.
- 최현원님의 '우리가 행복해야 하는 9가지 이유' 中에서 - <음악들으시려면 플레이 버튼을 눌러주세요~^^ '언젠가는/싸이'> # 비도 오고 조금은 기분이 처질 수 있는 날입니다~^^ 우리가 행복해야 할 이유와 살아가야 할 이유를 생각해 보면 정말 행복하고 살 가치가 있는 복된 날들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모두 행복한 하루~ 희망 찬 하루~ 되시길 기도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파이팅~!!!^^

댓글 4

  • 2007년 6월 29일 오후 4:49

    <img src=http://club.catholic.or.kr/community/asp/club/readImg.asp?schcode=nowon&seq=3&id=49&filenm=1%2D08%2Egif><p>{영성체송} :: 베드로가 예수님께 아뢰었도다.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이르셨도다.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라.

  • 2007년 6월 29일 오후 4:50

    저도, 희망 찬 하루~ 되시길 기도하며~좋은 하루 되세요. 항상 좋은글 감사해요.

  • 2007년 6월 29일 오후 6:12

    오늘의 이 행복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소중한 글로 삶의 의미를 다시 느끼게 해주신 자매님께도 고마움 전합니다.열심히 살렵니다.

  • 2007년 7월 9일 오전 11:05

    두분의 관심글에 저역시 감사드립니다~^^ 저역시도 여러분들의 좋은 글들을 통해 깨닫는 바가 많습니다..^^ 한주가 다시 시작되었네요^^ 모두 활기차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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