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부모 일일피정 교육의 진솔된 감상문

2007. 6. 28. 오후 11:26:23

글자
 
 
+ 찬미예수님
 
좋은 피정을 마련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구체적으로는
 

ㅁㅁㅁ 참 부모가 되는 길(1) ㄹㄹㄹ

* 첫째시간 :: 추 억

@ 우리 부모에게 받은 추억이 우리 자녀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습니까?-->

그리고 먼 훗날 20년 후에 자녀들에게 어떤 할아버지, 할머니라고

듣기를 원하십니까?

 :

 

* 둘째시간 :: 듣 기

* 셋째시간 :: 재 현

* 넷째시간 :: 생명을 줌

이번 참 부모피정을 통해서 성가정 이루고 가족의 소중함과

자녀들에게 최대한의 만족도를주도록 부모역할 하기가

너무도 어렵다고 생각이 든다고 각 반별로

발표회를 통해 모두가 동감하는 바입니다.

이런 피정이 부모피정은 물론이거니와,

*고부간의 피정 // 자녀피정 // 가족피정 프로그램도

4분기별로 시행됨으로써, 좀더 풍요로운, 화목한

주님 보시기에 원만한 관계성을 유지하는 피정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댓글 4

  • 2007년 6월 28일 오후 11:28

    <img src=http://club.catholic.or.kr/community/asp/club/readImg.asp?schcode=nowon&seq=3&id=49&filenm=1%2D08%2Egif><p>{영성체송}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리라.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으리라.

  • 2007년 6월 29일 오후 10:37

    좋은 의견 올려 주셨고 첫술에 배부를수는 없고,이제 시작이니 가정사목분과에서 좋은 피정 많이 준비하실것입니다.그리고 더욱 알차게 준비하실것입니다.힘을 실어 드려야죠.

  • 2007년 6월 30일 오후 11:59

    가정사목분과장님과, M.E.부부님들(홍말순 루시아 부부님, 김화자 율리안나 부부님, 장주희 리노바 부부님 그리고??)께 감사드리며, 부억에서 맛있는 점심 써빙하시고, 설겆이와, 간식채우시고, 풍선으로 인형으로 사진으로 장식해주시고, 땀흘린 수고에 저희 참가한 사람들은 너무 편하게 행복한 하루피정을 했었던것 같습니다. 다만, 실천만 남아있지요. //

  • 2007년 7월 1일 오전 12:00

    뒤늦게 정리다하고나서, 부족한 반찬으로 점심식사하신, 김화자 부부님과 홍말순 부부님께 여기서 맛난 요리 올려드릴께요. 잠시후에 9시 강복기도 마치고 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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