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은 세상이 그들을 중심으로 돌아가며, 다른 사람들은 오직 자신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채워주기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장기중심적인 성향은 그들의 발전단계에 있어서는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한 걸은 더 나아가 자신이 원하는 바를 추구하면서도 다른 사람의 이해를 고려할 줄 아는 균형감각을 갖추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일상적이고도 자연스러운 상황에서 아이들에게 예쁘고 건강한 마음을 키울 수 있는 기회들을 쉽사리 찾아낼 수 있습니다.
♠ 예절을 가르치는 10분 놀이
누가 누가 더 인사 잘하나!
부모는 물론 친구나 친척, 이웃사람들에게 올바르게 인사하는 방법을 부모가 몸소 보여줍시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누가 더 인사를 잘하나 내기를 해봅니다. 이 놀이는 올바른 인사법과 예절을 배우는데 도움을 줍니다.
누가 누가 더 감사의 마음을 전하나!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았거나 맛있는 식사를 하고 난 후 감사의 마음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말로 표현해 봅시다. 그것이 습관이 된다면 어느새 아이는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 자립심을 키워주는 10분 놀이
스스로 이불개기 놀이!
차임에 눈 뜨자마자 할 수 있는 이불 개기 놀이는 아이에게 올바른 습관과 자립심을 키워줄 수가 있습니다. 바쁜 아침이지만 잠깐 시간을 내 부모가 아이 스스로 이불을 갤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재미있는 말과 구령으로 이불 개기 놀이를 해 봅시다.
스스로 장난감 정리하기 놀이!
아이와 함께 구역을 나눠 누가 더 장난감을 잘 정리 하는지 내기를 해도 좋습니다. 아이에게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을 가르칠 수 있으며, 예절은 물론 남을 배려하는 마음도 기를 수 있습니다.
♠ 사회성을 키우는 10분 놀이
작은 음악회 놀이!
장난감 중에 북이나 작은 피아노, 실로폰 같은 음악성을 키워주는 것들이 있을 것입니다.
가정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을 이용해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을 이용해 연주회를 엽니다.
이 놀이는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과정에서 협동심을 기르고 가족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