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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끈을 감을 수 없는 시간이 되가고 있는 지금..
인터넷이란 망망대해엔 772함 수병들에게 던져진 말들로 가득하다..
돌아와야 할 시간, 모두가 애타게 찾고 있는 지금..
그대들!! 젊은 수병들이여 돌아와라~~
애타게 찾는 한마디 글에 가슴이 시립니다..
처음 소식을 접하고, 어뢰에 의한 침몰일 것이란 추측이 맞아가고 있는 지금..
북한에 의한 도발은 아닐 것이란 동기생의 강변이 제 귀를 아직도 울립니다..
동일한 초계함에 2년 근무했고, 도발을 일을켰을 잠수정에 2년 근무했던 나는..
그냥 시나리오가 그렇게 써졌습니다..
그러나, 사실이 어떤 것이었든지 현재는 행불된 우리의 젊은이들입니다..
배와 함께 해야 할 함장과 장교들은 살고..
힘 없고 빽 없는 수병들이 돌아오지 않는 구조적 이유 앞에서..
그냥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장교였다는 이유만으로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돌아오지 않고 있는 수병들의 목숨으로 무슨 장난을 할지..
제발 772 천안함 수병들아 !!
명령이다. 돌아와 너희들을 사랑하는 사람의 품으로 돌아가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