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단원분들께...

2000. 10. 15. 오후 3:04:44

글자

아~!!안녕하십니까?!...

어여쁜 수도 단원여러분 썰썰헌 널씨에 감기는 안걸리셨는지..

아하하하....궁색한 변명 한마디....

제가 수도 축제에기서 꼭 축하도 해드리고 맛나는 것도

약소하나마 대접하고 싶었으나....

그날 저희 소년 회합이 늦게 시작해서 제가 알바땜에 가질못했습니다.

아하!!!죄송!!!--;

우후....어여쁜 수도 단원 분들이 직접 연락도 해 주셨는데 죄송함당!!

담에 회관에서 만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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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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