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너에게.. 마지막으로...

2000. 10. 8. 오후 12:10:38

글자

※참고로 펀글이에염~^^

그냥.. 가슴에 와 닿아서~^^ ㅋㅋㅋ...

 

그아이와의인연을처음부터바란건제잘못이었습니다

 

그래도그아이를좋아하는건제마음대로되질안았습니다

 

언제부턴가...날보구웃음을지어준그아이를그리워하였습니다

 

그게순간이라도그순간만큼은이세상누구보다행복했습니다

 

하지만그게정말순간이었다는걸이제에서알았습니다

 

왜그런슬픈일들로인해내가힘들게했는지...

 

그아이가너무미울때도있습니다

 

그래도그아이를그리워하는절보면.....

 

어쩌면이제는그슬픔이너무나도친숙해져가는것같다라는생각이듭니다

 

그래서감사드립니다

 

그아이에게...........

 

누구를진정사랑하게해준...그아이에게감사합니다.....

 

제이런맘을알까요???

 

아직도자기를기다리는것을.....

 

다시당신과사랑을나누고픈제마음을알까요???

 

제가그아이에게바라는건......

 

항상건강하고........

 

그해맑은웃음을잃지않았으면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그아이의마음에서제이름을지우지않길바라는것.......

 

그뿐입니다..........

 

사랑해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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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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