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쩝.. 나 오늘 무지막지하게 고생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아담한 운동장에 활기찬 바자회로 바꾸기 위해.. 오늘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늦게까지 일했답니다. ㅠㅠ
그런데도.. 은진이 선밴.. 8시 30분까지 오시구.. 난 8시까지 가야 한다니.. 흐윽...
글구.. 전 레지오 단원인지라.. 복사 2번 서게 생겼습니다. 학교에서.. 아침 10시에.. 오후 2시에.. ㅠ.ㅠ
글구.. 절 만나고 싶으시면.. 바자회 미사 때 보시구.. 글고.. 마늘 파는 곳에 가보면 절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하오니.. 절 꼭 만나고 가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
근데.. 아침에 비가 좀 내린다하니까.. 오후에 오시면 놀기가 아주 편하실겁니다.
그리고 맛나는 것을 많이 많이 잡수시고 가세요~!!!!!!!!
그러시면.. 전 만족할겁니다. ^^
아참.. 우리학교 운동장이 좁다는 걸 대부분 알고 계실텐데..
울학교 운동장 좁지만.. 놀 공간이 충분히*?* 확보되어있사오니... 공연도 구경하시면서.. 가는데 장날이라더니..
그렇게.. 편하게.. 뭘 사시구..
그러시면.. 전 무지무지 고맙겠습니당~
저 무지 피곤할거 같으니.. 지금 당장 꿈나라로 가야 될거 같습니다. 그래야 낼 마늘을 더 많이 팔 수있잖아요. ^^
헉.. 저 언제 마늘장수가 되었는지 모르지만....
시험 땜에 못 오실 분은 제가 기도 열심히 할때니깐.. 시험 잘 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