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 10. 9. 오후 1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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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차이점이 뭔 줄 알아?>

      

          

      좋아하는 사람에겐

      

      좋아한다는, 사랑한다고 말할수 있지만

 

      정말 사랑하는 사람에겐

 

      좋아한다는 말조차 꺼낼수 없는거래.

 

  이건 제가 옛날에 펜팔을 했을때 친구가 항상 글뒤에 써주던 시들중 하나입니다.

  저도 옛날에 펜팔이란걸 했더라구요^^오늘 책상을 정리했습니다.

  정리를 하다보니 옛추억(?)들이 하나하나 나오더군요.그 추억들사이에서

  이 글들을 발견했습니다.저도 이런적이 있던거 같습니다,아니죠,어쩜 지금도...^^

  여러분은 어떠세요?

  좋아하지만 말조차 꺼낼수 없는... 너무 슬픈거같아요.하지만 너무 행복하기도...

  비록 좋아한다는 말조차 꺼낼순 없지만 그렇게 말못할 정도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것...그리고 언젠가 그 마음을 전할때의 기쁨은 아마 표현을 못하겠죠?^^

  아마 아름답기까지...(그건 좀 오반가?)아닐꺼예요.오바라고 저에게 비난의 화살을

  던지신다해도 전 그화살을 얼마든지 맞을꺼에요.왜냐하면 정말 아름다울테니까요^^

  가끔 책상정리(?)를 하는것도 좋은거같아요.이런 마음을 가질수 있으니까요.그럼 여

  러분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할수있길 바라며 전 이만...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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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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