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민단원님, 괜찮아요 ^^

2000. 10. 9. 오후 10:07:32

글자

 

 T. 단풍이 산을 물들고 있는 가운데.. 주님의 사랑이 듬뿍...

 

  어제 못 오셨다고 심려마세요!!!

  우린 지금 몸이 지치고 지친 상태이지만..

  마음만 행복하답니다.

  못 오셔도.. 생각만 우리 애화학교를 생각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전 이것만으로도 너무 고맙다고 생각하죠.

  그리고.. 이보단 다른 학교 단원들이 시험을 잘 보셨는지 궁금할 뿐입니다.

  그리고 끝나지 않으신 분들도 많으시다는데..

  무사히 끝낼수 있도록 기도할께요. 주님의 사랑안에서..

  불안감을 떨치고.. ^^

 

  시험끝나신 분들은 축하드립니다. 시험보다.. 해방감을 느낄수 있으니 말이죠. ^^

  끝으로.. 저희 학교를 생각해주신것에 대해 정말 감사드리며..

 

  갈께요!@@

  ^^ 저 지금 몸이 너무 쑤신거리네요.. 에고.. 허리야.. 어깨야.. 골이 때리네요.. 때려.. ^^

 

  주님 사랑안에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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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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