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단풍이 산을 물들고 있는 가운데.. 주님의 사랑이 듬뿍...
어제 못 오셨다고 심려마세요!!!
우린 지금 몸이 지치고 지친 상태이지만..
마음만 행복하답니다.
못 오셔도.. 생각만 우리 애화학교를 생각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전 이것만으로도 너무 고맙다고 생각하죠.
그리고.. 이보단 다른 학교 단원들이 시험을 잘 보셨는지 궁금할 뿐입니다.
그리고 끝나지 않으신 분들도 많으시다는데..
무사히 끝낼수 있도록 기도할께요. 주님의 사랑안에서..
불안감을 떨치고.. ^^
시험끝나신 분들은 축하드립니다. 시험보다.. 해방감을 느낄수 있으니 말이죠. ^^
끝으로.. 저희 학교를 생각해주신것에 대해 정말 감사드리며..
갈께요!@@
^^ 저 지금 몸이 너무 쑤신거리네요.. 에고.. 허리야.. 어깨야.. 골이 때리네요.. 때려.. ^^
주님 사랑안에서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