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민이 .. 괜찮아요^^

2000. 10. 9. 오후 10:17:30

글자
저희학교바자회에 못갔다구 정말 아쉬워겠지만 어차피 저희들은 바자회땜에 정말 힘들줄 알았어여 하지만 저희애화학교를 위해 생각해주셔서 정말 고맙구요^^ 글구 셤 잘 보셨는지여? 셤 아직이믄 잘 보시구여^^ 저희학교 바자회 무사히 잘 끝낸것을 진심으루 하느님께 감사드리구여^^ 암튼 행복하세여^^ 11월꾸리아때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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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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