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꾸리아때 애화학교 바자회 예기를 듣구 갈려구 했는데여~
그날 저희 할아버지 제사여서, 넘 정신이 없었어여..
조카보구, 일하다가..^^;
넘 죄송하네여..많이 힘들었을 텐데 가서 격려해 주지 못해 미안해여~ 은진단원님.
사람들은 많이 왔는지 궁금하네여..다들 잘 하셨으리라 생각되네여..
그럼, 건강 조심하시구여~ 셤 공부두 열씨미 하세여~
담 꾸리아때 봐여~

2000. 10. 10. 오전 10:06:40

이번 꾸리아때 애화학교 바자회 예기를 듣구 갈려구 했는데여~
그날 저희 할아버지 제사여서, 넘 정신이 없었어여..
조카보구, 일하다가..^^;
넘 죄송하네여..많이 힘들었을 텐데 가서 격려해 주지 못해 미안해여~ 은진단원님.
사람들은 많이 왔는지 궁금하네여..다들 잘 하셨으리라 생각되네여..
그럼, 건강 조심하시구여~ 셤 공부두 열씨미 하세여~
담 꾸리아때 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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