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축제 했습니다.
네..
저희 K.Y.C.S 가요 이래뵈도 저희 학교에서 축제하면 인기가 가장 많은 써클이예요
그런데 레지오 사람들은 별로...관심이 없으시네요..
영범 단장님밖에 안오셨던걸요..
글구 저희 수도여고선배님들..(연경단장님, 아름언니, 숙양언니, 서희언니)
감사합니다~ 저희 지켜봐주셔서요.
저희 1학년들 정말 이쁘고요, 착하고요,
이번에 판넬 설명하는거..밤늦게까지 연습했어요.. 선배들한테 혼나면서 정말 열심히 연습하고 배웠어요..
그래서 정말 열심히 준비했거든요.
천주교 박해때 하던 고문체험 코너도 있었고요,
103위 성인.. 낙태는 큰 사진판넬을 빌려와서 전시도 하고요,
종말론에 대한것도 하고요..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다들 안오셔서 정말 많이 서운하네요...
천주교 써클이라서 다들 관심이 없을줄 알았는데요,
많이들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셨어요
기독교와 천주교의 다른점을 설명해달라고 진지하게 물으시는 분도 계셨고,
"성당에서 누구 믿어요?"라며 조심스럽게 물으시는분..
금욜에 오고 오늘 또 오셔서 이제는 자기가 판넬 설명할수 있을것 같다며 내년에 또 온다는분..
정말 다들 감사하죠~
즐거운 축제였고요..
님들도 즐겁게 보내시던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