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레지오가 둘로 나뉘다니요?

2000. 1. 29. 오후 3: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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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훗.. 아하하..반갑습니다..

이걸 쓰는 제 맘이 터질려구해여~

   

헤헤...제가 누구냐고요?

안녕하십니까...영동 우리 즐거움의 원천 42기 서기를 했던 장수경 도미니카예여~

우~ 하고 나가시는 분들...미워..헤헤

어..사실은 말할게 있어요..

저희 영동 프레시디움이 둘로 나뉜다는게 믿기지가 않는군요..아무리 레지오 확장을

위해서라지만. 그 학교의 사정도 있고..단원들의 의견도 있는것 아닙니까..

아무리 꼬미시움에서 나온 일이라지만 학교의 사정을 좀 알아야 하는것 아닙니까..

지금 단장을 하시고 계시는 선배님께는 죄송한 말이지만 단장님들이 그런걸 잘 조절해야 하는거라고 생각해요.. 말을 들어보니..단장님들이 관심이 없는것 같네요..

저희 학교는 프레시디움을 반으로 나눠서 인원이 늘고 확장하는게 거의 불가능합니다.

인원이 느는 방법이 있긴한데 동아리식이 아닌..특별반으로 만드는 겁니다..

그건 의미가 없어요..왜냐하면 반으로 만들게 되면 아이들이 아무 생각 없이 들어오기

때문에 레지오 단원이라고 볼수 없어요..가르키면 된다고 하시는 분들...

그말은 통하지 않습니다... 지금 애들이 그런거에 관심이나 있는줄 아십니까..

멀 따로 가르키는줄 알고 다시 나갈꺼예요..

지금 단장님들이 단원이셨을때 반으로 나뉘면 안된다고 반대시더니

단장님되니까 무조건 반으로 나눠라 하시다니. 정말 실망입니다..

자신이 단원이였을때를 생각해주세요..

지금 단장도 아니고 단원도 아닌 제가 이렇게 글을 올려서 건방지다고

생각하신다면 죄송하지만..... 저는 저희 학교 레지오를 정말로 소중히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이 글도 쓰는것 입니다.. 꼬미시움에 계시는 단장님들

다시 한번 생각해 주세요.. 둘로 나뉘면 둘다 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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