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381]zzz

2003. 2. 14. 오전 12:15:39

글자

나두 근처에 있었는데...

 

내내 하루종일 시간에 쫓기나 보니 깜박하고 말았군...

 

지하 1층에서 애들과 만나고 나서도 정신없이 다른 곳을 향해 이동하느라...

 

나중에 병권과 얘길 하다보니 아차하는 생각이....ㅋㅋㅋ

 

잘살아라...

 

난 다다음주에 떠난다....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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