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369]

2003. 2. 13. 오전 9:45:15

글자

부지런히, 열심히 살자...돈은 내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하지만 실제로 사는 건..ㅡㅡ;;

 

10분만 더 잔다. 방은 내일도 치울 수 있다. 어디서 뚝 떨어지는 돈 안생기나...ㅡㅡ^

 

이런식이랄까...

 

ㅋㅋㅋ...

 

그래도 이번에 돌아오는 봄과 함께... 내 인생에도 봄이 오지 않으려나..

 

기대하고 있지...

 

결국 나도 꿈을 먹고 사는 인간인건가...

 

바쁘게 살기보다... 천천히 걸어가면서..

 

내 주위에 떨어진 행복이란 이름의 작은 보석들을 발견해가며..살 수 있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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