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날 잊지않은...

2003. 2. 13. 오후 9:18:55

글자

오늘 일터로 반가운 얼굴이 왔다갔다..(머 반갑다기 보단...칙칙했지만...)

 

어쨋건 바라지도 않던 초콜렛을 던져주고 갔다..낼은 연수를 간다고

 

차분한 목소리로 말하곤 떠났다...음....

 

잊지않고 찾아준것도 고마운데 머 그런것에다가 놀라운 사실까지..

 

실은...누군가 열린마당에 이상한 글이 올라왔다면서

 

윤정언니와 승경오빠가 어쩌구 저쩌구...

 

난 놀라운 반응을 보이며...’엥 설마..’했는데...

 

훔...사실이라고 하더군..난 정말 궁금했다..

 

세상에 모든 커플들에게 냉소적인 비웃음을 보내던 그분들이..

 

과연 어떻게 즐거운 데이트(?)를 할까....

 

너무 궁금하다..^^; 좌우지당간 축하드리고요..

 

세상이 환해 보이시겠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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