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겨울 연수를 갑니다.
올 연수는 내년 이맘 때쯤 우리에게 어떤 추억으로 남게 될지 궁금하군요.
시간이 참 빨리 흐른거 같아요.
벌써 2월도 중순이군요. 나이를 먹긴 먹어가나 봅니다.
몸이 늙어지는건 괜찮지만..생각까지도 늙어질까 항상 두렵습니다... 점점 타협하는 것이 많아 지는것은 내 맘이 너그러워진 때문이 아니라 포기하는 것이 많아지기 때문이 아닌지.
칙칙한 병권이의 일기
추신.. 박단장 최단장 벌써 뽀뽀했다는 소문이 있던대.
단장 여러분 이번 연수가서 감시 잘 하십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