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831]

2002. 4. 25. 오후 3:05:21

글자

제가 알기론 그 뜻은 현정수 신부님이 무대에서 농담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고 원래 본 뜻은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에 노래로 주님을 찬미하는 사람들"일 껍니다.

워낙 길어서 생각이 가물거리넹...

전번에 표가 생겨서 공연을 보러 갔는디..현정수 신부님의

랩에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어쩜 목소리도 그리 좋으시고, 한석규처럼 핸섬하게 생기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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