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에스...깔금히....

2002. 4. 22. 오전 12:14:24

글자

훔...요기다가 첨 글 올려보네요....

 

에구... 이러구두 꼬부...당장인가 몰겠넹... 항상 들어와서...

 

읽어는 보눈뎅... 훔...

 

할튼... 오널... 당장님들 고생 마나써여....

 

자.. 올한해의 행사의 물꼬가 터져네여....

 

오널... 열씨미 일하시는 우리 당장님들 보구서...

 

아.... 힘들었지만... 기뻐서 둑을뻔 해써여....

 

지금쯤 거의 모든 당장님들 피곤에 물든 몸을 이끌구..

 

집에서 쉬시리라 믿슴당... 전.. 이제 짐 학교로 가려구여...

 

낼 셤이라... 날밤한번 깔끔하게 때려주고... 셤봐야져...

 

당장님들... 중간고사 기간인데... 정말 희생 마나꾸...

 

또 직딩 당장님들두... 낼 지옥같은 월요일 출근인뎅....

 

역시 열라리 고생 마나꾸여....

 

내... 여러분 미치도록 사랑합니당....

 

내.... 오널... 여러분들 위해.... 기도를 미친듯이

 

쏴보렵니당....

 

사랑합니당...

 

주님의 은총이 항상 우리 당장님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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