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나이다~

2002. 4. 19. 오전 11:37:10

글자

안녕하세요..^^*

 

한달..하고 정확히 일주일만에 글을 올리네요..

 

벌써..4월말이 다가오다니...후..

 

이번해도 어김없이 아치에스는 다가왔네요..마음의 준비를 해야하는데 후훗^^

 

다들..잘들....지내시죠?(하하 새삼스레~)

 

셤기간인데..다들 피땀흘리며 열씨미 공부하구 계시는지..

 

저여?하하 저도 물론 피땀흘리며 일하고있지요 쿡쿡~ (피땀흘릴만큼의일이 없지만 ’’;;_)

 

셤기간은 없지만..저도 다담주면 월말정산을..아흑ㅠㅠ

 

골떄립니당..어찌나 실수연발인지..

 

워크샵도 어찌나 마니가는지...ㅡㅜ  

 

팀별 워크샵몇번에다가...(제가 속한 팀이아닌데도 끌구가려합니다..이런!)

 

부서별 워크샵에다..

 

열씨미 이핑계저핑계 대면서 피하구있는데...

 

5월에 있을 부서 워크샵은 아무런 핑계도 소용없으니 가야하니..쩝..

 

요기~노는거 아직적응안뎀다 --;;

 

아이쿠야... 직원들 차타고 가니까..절대 간단하게 안갑니다... 울릉도에..제부도에..

 

어찌나 멀리가는지.... 별루안내키는데..아흑..하긴..가면 비싸고 맛나는건 배터지게 먹여주니..

 

근데 뭐 다들 아시다시피..제가 먹을거에별루 연연해 하질 않자나요..ㅋㅋ

 

하하.... 회식자리피하는것도 벅찬데 1박으로 가는걸 피하자니..참 난감하네요 움헤헤..

 

그래도 안갑니다..킥킥..--’

 

한가족이면서도 서로 얼굴맞데고 얘기하는시간이 얼마나 있는지...

 

아니..얘기는 못해도 얼굴이라도 보면..하...

 

개인플레이입니당..이러언..

 

요즘 제주위에 힘든사람들이...많이있어서..   그중..저희가족도..그리고..저도...

 

기도도 마니 하구 그랬는데... 제가 평소에 잘못한일들이 많은지..^^;;;

 

제 기도빨이 부족한가봅니다... "여러부운~모오두~기도합시다아~!"

 

주님어서 오시어 저를 도와주소서 흑흑흑 ㅠㅠ

 

하하....비나이다비나이다...(제가 이랬더니 칭구가 개종했냐하더군여...케켁~)

 

그럼... 아치에스준비하시는 단장님들 힘내시구요..

 

저도 오늘 망가진 밴드부연습을 위해 퇴근하구 회관으로 향합니다..

 

이따 회관에 계신분들..제가 보고싶어서 오신것이리라 생각하겠습니다! 쿠쿡..(죄송함다 꾸벅 -_*)

 

아랫층..요리학원에서 냄세가 슬슬올라오는걸 보니 점심시간이 다가옴을..ㅎㅎ

 

그럼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함께...여엉~원히 행복하시길...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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