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37기 김은미 마리아 입니다..
아주 오랜만에 이렇게 레죠에 들어와서 글을 읽고 참 기분이 새록새록합니다,...
아주 무지 많이 모랄까...
상당히 나와 멀게만 느껴지던 레죠 였는데..
이렇게 새삼 글을 읽으니..
이모습들이 바로 어제의 나였고.. 오늘의 나이고
미래의 내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이렇게 가까이 있었는데..
그동안 왜 그랬는지 모르겠군여..
지금은 병원이고 나이트 입니다...
담주에 있는 아치에스 때도 나이트 입니다...
근무시간이 매번 바뀌다 보니 행사에도 잘 참석을 하지 못하는 군여..
암튼 잘 지내시구여,,
용광아 보구싶다...
정말루..
전화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