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2. 4. 15. 오전 4:22:44

글자

안녕하세여..

37기 김은미 마리아 입니다..

아주 오랜만에 이렇게 레죠에 들어와서 글을 읽고 참 기분이 새록새록합니다,...

아주 무지 많이 모랄까...

상당히 나와 멀게만 느껴지던 레죠 였는데..

이렇게 새삼 글을 읽으니..

이모습들이 바로 어제의 나였고.. 오늘의 나이고

미래의 내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이렇게 가까이 있었는데..

그동안 왜 그랬는지 모르겠군여..

지금은 병원이고 나이트 입니다...

담주에 있는 아치에스 때도 나이트 입니다...

근무시간이 매번 바뀌다 보니 행사에도 잘 참석을 하지 못하는 군여..

암튼 잘 지내시구여,,

용광아  보구싶다...

정말루..

전화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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