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가 뒤덮힌 햇볕도 잘 보이지 않는 우울한 날씨입니다.
블루데이북인가...한때 서점가에서 유행했었죠? 자기 아이인지 모르겠지만, 동물이 아닌 아기로 블루데이북을 만들었네요. 함 들어가보시길...^^;
http://myhome.hananet.net/~oops73/sung/blue/1.htm
보는 동안, 유쾌해질껄?
2002. 4. 11. 오후 3:24:07
황사가 뒤덮힌 햇볕도 잘 보이지 않는 우울한 날씨입니다.
블루데이북인가...한때 서점가에서 유행했었죠? 자기 아이인지 모르겠지만, 동물이 아닌 아기로 블루데이북을 만들었네요. 함 들어가보시길...^^;
보는 동안, 유쾌해질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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