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827]자식~

2002. 4. 25. 오후 4:39:29

글자

무지랭이 박사 기훈아. (간만에 불러보는 애칭이어라!)

 

그러구보니 아치에스날 말도 몇마디 못나눴네... (이 글도 과연 언제 읽혀질지 -_-;)

 

갑자기 마구마구 미안해지면서, 드는 생각.

 

한 두어번 튕기고 제대하면 언능 회관으로 넘어오니라.

 

누나가 잘해줄게.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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