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랭이 박사 기훈아. (간만에 불러보는 애칭이어라!)
그러구보니 아치에스날 말도 몇마디 못나눴네... (이 글도 과연 언제 읽혀질지 -_-;)
갑자기 마구마구 미안해지면서, 드는 생각.
한 두어번 튕기고 제대하면 언능 회관으로 넘어오니라.
누나가 잘해줄게. 호호호~
2002. 4. 25. 오후 4:39:29
무지랭이 박사 기훈아. (간만에 불러보는 애칭이어라!)
그러구보니 아치에스날 말도 몇마디 못나눴네... (이 글도 과연 언제 읽혀질지 -_-;)
갑자기 마구마구 미안해지면서, 드는 생각.
한 두어번 튕기고 제대하면 언능 회관으로 넘어오니라.
누나가 잘해줄게. 호호호~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