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잠이 더..

2001. 8. 30. 오전 12:31:18

글자

안와요..

친구가 힘든일이 있다는데두..

옆에서 도와주지 못하니까..

기분이 영~..

안조아요..

그 친구가 왜 힘든지...

뭐 때문인진 모르겠지만..

도와주구 싶어두 그렇게 못하니까..

답답하네요..

무슨 일인지 말이라두 해주면 조으련만..

정말 갑갑해요..

무엇때문에 힘든지..

원래 자기 기분을 얼굴로 나타내지

않는 친군데..

요샌 많이 힘든지 말투에서두 딱 묻어나요..

5년된 친구라 잘 알수 있거든요..

에휴...너무 많이 걱정이 되네요..

그래도 걱정할 친구가 있으니까 전 행복한거겠죠~?

그렇게 생각하구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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