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와요..
친구가 힘든일이 있다는데두..
옆에서 도와주지 못하니까..
기분이 영~..
안조아요..
그 친구가 왜 힘든지...
뭐 때문인진 모르겠지만..
도와주구 싶어두 그렇게 못하니까..
답답하네요..
무슨 일인지 말이라두 해주면 조으련만..
정말 갑갑해요..
무엇때문에 힘든지..
원래 자기 기분을 얼굴로 나타내지
않는 친군데..
요샌 많이 힘든지 말투에서두 딱 묻어나요..
5년된 친구라 잘 알수 있거든요..
에휴...너무 많이 걱정이 되네요..
그래도 걱정할 친구가 있으니까 전 행복한거겠죠~?
그렇게 생각하구 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