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올리는 글이네요-.-;;

2001. 8. 23. 오전 12:56:18

글자

벌써 9월이 다 되었네요..

저희 학교가 딴 학교보다 빨리 개강을 해서 우울합니다..

어제도 안가고 오늘도 안가고...

자꾸 맘이 해이해 지네요..

가을을 타는지... 에휴~~~

내일도 학교를 제껴볼까 하다가 그냥 가기로 맘을 먹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이군요..

학교와 집만을 왔다갔다하는 무의미한 시간들이..

그래서 괴롭고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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