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벌써 열린마당이 끝난지.. 한달이 다되어 가네요..~
정말 빨리 지나가버린거 같애여~
이제.. 곧..모두 개강하시고..
단원들은 모두 개학하고..
바빠지시겠군영~
고3들은.. 이제 정말 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오구..^^
음.. 저도 이제 나름대로 저의생활을 준비하기위해..
열씨미 노력 + 준비 중이랍니다~ 기밀기밀..헤헤~
토토로 넘 귀여어여~그쳐그쳐? 벨소리 토토로 노래 받았걸랑여~~ㅎㅎ
막바지 더위가..기세를부리네여.. 넘더워~-.-;
빨리 가을이왔으면 조켔눈데...^^;;
예전엔..별루 안그랬는데..
요즘엔.. 고등학교때 친구들이 많이 보고싶어져요..
요즘들어 갑자기 연락 오는친구들도 많고..
그래서 이제 친구들도 조금씩 만나려구여~^^;
실은 졸업식날도 끝나고 일찍와버리고..왠지.. 제가 연락도 잘안하고 그랬었거든요..흠~
졸업하고..이사도가고.. 집저나 폰번호 다바뀌고 연락안했다가..
애들이 어떻게 알아내고 한명이 연락하더니 갑자기 다 연락하면서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는둥.. 한마디씩 듣고 -.-;;
친구들한테 넘 미안해지더라구여..
음.. 이제 저도 생각했던일을 실천으로 옮기고..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꼭 잘됬으면 조켔어요..새로운 사람들도 만나고..헤헤~
새로운 출발...이란..
쉽지가 않자나요.. 음.. 적응따위 잘 못하는 저로써는 더..ㅠㅠ
오늘은 저를 위해서 기도를 좀 하고 잘라구요..
음.,그리고.. 친구들 위해서 기도두 하고..~
원래..다른 사람이 해주는 기도가..훨씬 효과가 만땅이라자나여^^*
오늘 기도속에..저 한번씩만 생각해주세요~^^
그럼 오늘 밤 조은꿈꾸시구여~
모두들..내일도 해피데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