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참 빨리 흐르는 듯.

2001. 8. 29. 오후 2:22:26

글자

요즘에 그냥 학교도 휴학하고 그래서 뭐 집에 있답니다.

집에 안 있다면, 밖에서 그냥그냥 친구들 만나는 것 밖에는 할 일이 없어서 말이죠.

근데 요즘은 집에 있든지 친구들을 만나든지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가는 것만 같아요...

왜 그러죠?

앞으로 2주후에 군대를 가서 그러나? ^^;;

쿠헐헐.~~~

암튼, 잘 지내시죠?

요즘은 기도란 ’기’ 자도 들어볼수가 없어서 말이죠.

기도도 하고 그래야 하는데, 뭐 백수 생활이 어디 가겠어요? ㅠㅠ

백수라고 하니깐 왠지 이상하네.

돈도 많이 쓰고 그러니 왠지 그지가 된 듯,^^

암튼, 다른 단장님들도 조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구요.

참!! 학교 다들 개강해서 같이 놀려고 해도 참.

핵교 열심히 다니세요.그럼 빠이.나중에 또.

♡ 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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