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너무나 심심해요

2001. 3. 7. 오후 9:47:34

글자

아,,다들 잘 지내고 계신지요..휴가를 나왔답니다.

정말 어렵게 따낸 휴가라서 어떻게 재매있게 지낼려고

생각했는데...흄..이런 학기 초라서 그런지 다들 뭐...친구들도

만나기 힘들고 단장님들이야 항상 바쁘니까..

벌써 몇달전에 연경이한태 단장 주소록을 보내달라고 그랬는데

흄,,단장님들 연락처도 모르고 이등병때 잃어버렸으니까.

연락도 하고 그런분들에게 연락도 못하고...그나마 연락처

그러니까 번호가 외우기 쉬운 울동기 몇명한태 만 연락을 했는데..

다들 바쁘니까요 뭐 일욜날 Co날에나 다들 얼굴 볼수 있을것 같네요..

거의 죽음의 작업을 하고 간신히 따낸건데..전 정말 휴가 기간은...영..아니네요

이번 휴가는 어제 점심을 먹고 출발해서 뭐..갑자기 나오게 되어서..미리 연락도

못하고 그리고 학기초에 흄,,담주에 나왔으면 좋았을건데..

여틐 정말 심심하네요...오늘도 오후 늦게 저녁때 약속이 있었는데..

점심 조금 지나서 난와서 혜화동 회관서 차한잔 마시고.

역삼동 회관까지 들렀다가..사람을 만났는데 역삼동 회관에도 아무도 없고

흐..아 정말 따분...그래도 이렇게 쉬는게 어디에요..후후..

다들 건겅하신거죠...^^아...그래도 집이 너무나 좋아요.

그리고 사실 요즘 같은 시기에 그냥 널널하게 아무때나 만나는게 더 안좋은거니까요..

다들 바쁘고 일이 넘쳤으면 좋겠네요..그럼 이만 줄이죠..

다들 주말에 회관에서 ^^ 뭐 그전이라도 한가한 분들 있으면 만나면 좋겠네요...후후^^

그럼 이만 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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