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오늘두 하루가 다 지났네요..
음,,,오늘부터 다들 개강하구 바빠지는데..전 종일 집에있었답니다..
또 12시가 다 되어서 일어나서..
역시 컴앞에 앉아서 이리저리 뒤지고 있을때쯔음....
오늘 초등학교에 입학식한 친척동생이 집에왔어요..
남자애가 어찌나 장난을 심하게치는지..듣던 노래까지 끄구 만화음악틀어주구
로보트 변신어쩌구 하면서 나보구 싸우자는데 얻어 맞구만 있었답니다 흑흑ㅡㅜ
친척이 가구나서..아직 다 정리하지못한 짐을 정리하구...
샤워하구나서 티비보다가 잠들었는데 또3시간이나 잤네요..
어제는 회관에 있다가 저녁을 먹구 집에 돌아오는길에 역시 예상한일이 발생했지요,
지하철역에서 집을......못찾았습니다..흑흑
바람은 무지마니 부는데 춥지..낯선동네에다..양아치들 무지많은 영등포..무섭구..
결정적인건 길을 모르면 택시라두 탈텐데...흑흑..돈두없었답니다..
10분이면 올껄 40분이나 걸려서 왔답니다..
겨우겨우...흑흑,,,챙피해-.-;;;
나두 빨리 학원알아보구 그래야하는데..쩝..
이러다가 시간만보내는게 아닌지..
암튼 이제 단장님들 모두 바빠지실텐데..
건강조심하시구~
행복한 하루하루..보람찬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