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첫날을 마지하여...

2001. 3. 6. 오전 1:29:15

글자

늘 첫수업을 들었는데

참힘들더군요....

너무 심심해서 친구만들라구 애써서..

겨우 동갑내기와 친구를 사겼습니다..

걸이면 좋겠지만 맨입니다^^

근로장학생까지해서..

바빠질것같습니다...

후회없는 인생을 살기위해 열씨미 수업들어야져...

오랜만에 진지한글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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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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