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레지오를 사랑하는모든 분들께 첫 인사을 드립니다.
제 이름은 정우 베로니까 수녀입니다.
먼저 컴퓨터를 통해 인사나누려고 합니다. 제 얼굴과 인상은 와서 보십시오.
역삼동 회관을 처음 들어오면서 아주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성모님의 품 안에서 여러분과 많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빠른 시간내에 여러분들과 얼굴 마주보며 인사나누었으면 좋겠네요.
제 좌우명은 늘 기뻐하며 감사하자 입니다. 너무너무 넘 좋으신 하느님이 내 주님이시니
어찌 기쁘지 않겠습니까?
보고 싶은 레지오 친구들,
역삼동 회관으로 빨리 빨리 놀러 오세요.기다리겠습니다.
그럼 안녕!
행복하세요!!!
정우베로니까수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