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할려고요.

2001. 3. 3. 오후 2: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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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안녕하십니까?

 레지오를 사랑하는모든 분들께 첫 인사을 드립니다.

 제 이름은 정우 베로니까 수녀입니다.

 먼저 컴퓨터를 통해 인사나누려고 합니다. 제 얼굴과 인상은 와서 보십시오.

 역삼동 회관을 처음 들어오면서 아주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성모님의 품 안에서 여러분과 많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빠른 시간내에 여러분들과 얼굴 마주보며 인사나누었으면 좋겠네요.

 제 좌우명은 늘 기뻐하며 감사하자 입니다. 너무너무 넘 좋으신 하느님이 내 주님이시니

 어찌 기쁘지 않겠습니까?

 보고 싶은 레지오 친구들,

 역삼동 회관으로 빨리 빨리 놀러 오세요.기다리겠습니다.

 그럼 안녕!     

 행복하세요!!!

      정우베로니까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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