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구..
넘 힘드네요,,
오늘 이사했거든요..
기분이 이상해요..낯선집에..흐흐~~
이제 이곳에 정착해서 오래오래 살꺼에여~
오늘 이사 아침7시반부터 했는데 5시까지했어요..넘오래걸려떠~
저희집은 14층인데 오늘 21층두 이사와서 그집이사끝나는거 기다려따가 해서 오후에 1시간반정도 기다렸거든요..
그래서 오늘 회합두 못가쪙..^^;
여기..영등포 구청역쪽인데...지하철역까지 걸어가면 된다는데...켁~!!어떠케 가는지 멀라서..
큰일이넹..헤헤~
엄마가 집에 못차자오면 오지말래여~ㅋㅋㅋ
아직 짐 정리도 덜됬는데..
에휴~ 언제다하징~~~~`````
아까 눈이 엄청마니오던데..
것도 모르구있었답니다..^^
집정리 다~아~되면 다들 놀러오세여~~~~``ㅋㅋㅋㅋ
문꽁꽁 잠궈노쿠 기다릴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