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글]언젠간 만날 내 사랑하는 연인에게

2001. 3. 4. 오전 5:23:56

글자

♥언젠간 만날 내..사랑하는 연인에게..♥

 

 

오늘도..나와 함께..이 세상 같은 하늘아래..

 

살아 가고 있을..그대 위해..

 

내 기도 드립니다.

 

아름다운 추억 되새기며..잠못드는 오늘 이 밤에..

 

이 대지 어느 하늘아래서..숨쉬고 있을 그대 그리움에..

 

나 쉽게 잠들지 못합니다...

 

언제가 될지..그날이 올런지 모르지만...

 

우리 서로 만나는 날엔..

 

만나서 우리 서로 사랑하는 날엔..

 

얼마나 많은밤..얼마나 긴 시간동안..

 

그대를 그리면서 살았는지..

 

무척이나 하고픈...이야기...많습니다.

 

슬퍼하지 마세요

 

그 슬픔들은...모두다..우리 둘의 만남을 위한...

 

우리에게 주어진 운명일 뿐이에요...

 

그 우리의 운명이 뻗어..서로 만나게 되는날..

 

그날을 기다리며..오늘 하루도

 

그대가 이세상 어딘가에 존재함에..감사하며..

 

웃으며 마감하렵니다.

 

내 사랑하는 이여..너무도 그리운 이여...

 

그대도 평안한 밤이되길...

 

오늘 꿈속에서도 그대 만나게 되길...

 

나 기도드리며...조용히 잠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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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게시판에서 퍼왔는데요... 제 마음과 똑같아서... 그냥 같이 나누고 싶어서 올립니다.

27년간 화려한 솔로생활을 하고 계신 어떤 형님을 떠올리며... 밤마다 굳게 다짐합니다.

’저사람처럼 되지는 말아야쥐.... ^^ ’

오늘은 잠이 일찍 깨버렸습니다. 오늘 하루는 정말 길겠네요.

좋은 일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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