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내묵주반지~~~~``

2001. 3. 7. 오후 7:12:42

글자

어떠케~~~~흑흑....

제가 엄마한테 생일성물로 받은 몇년동안 빼지않고 끼고다니던 묵주반지를 잃어버렸습니다..

하루도 빼지않고 있던 반지였기에....

손에 없으면 계속 허전해서 손가락을 만지작 만지작..하구있는데...

청소를 하다가 뭐가 계속 허전해서 보니까 제가 손을 계속 만지작거리고 있는게 아닙니까..

헛!!!!!!

제 손에는 나의 보물 묵주 반지가 없었습니다..

흑흑...................ㅡㅜ

하루 종일 생각하구 찾아봤지만..아직두 .......아흑~

반지를 끼고있던 손가락에 희미한 선만이 남아있네요,,,,안되~~~~~~~~~~비싼건데..켁~!!

어딨니 반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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