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빨리 일어났습니다.. ㅠ.,ㅠ

2001. 2. 7. 오전 8:00:27

글자

오늘도 누나가 일나갈때 일어났습니다.. 요즘들어 아침 잠이 없어졌습니다..

왜 그런지.? 쩝..

아침에 잠안자구 오후에 피곤해 죽고!!

요즘 다시 포트리스를 시작했어여!! 이제 금달이 별루 안남았습니다..

ㅎ ㅓㅎ ㅓ~!! ^0^v

 

어제는 정팅에 들어갈려구 했는데.. 절렵구 몸이 아프고 해서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오늘은 꼭 들어가야지!!

 

아무도 없는집에 매일 있다보니 참 쓸쓸한거 같습니다.. 사람이 살면서 주위에 아무도 없다고 생각해보니.. 그것만큼 재미없는 삶도 없겠더라구여!!

전 참행복한것 같습니다.. 주위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있는지 생각해 봤습니다..

셀수가 없겠더군여!! 레지오 단장 단원.. 고들학교 친구들.. 친척들.. 에전에 살던 같은동내 친구들.. 등등..

 

제가 이런소리하니깐 참 이상하시져.? ^^; 그냥 끄적데 봤습니다..

그럼 전 포트리스 하러 갑니다.. ㅂㅂ ㅏㅂㅂ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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