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혜지혜지혜는... ^^;

2001. 2. 6. 오후 8:29:50

글자

안냥하십니까.^^

 

지금 이곳은 집이 아니랍니다.

 

바로바로..강남!

아까 잠실에서 스케이트 열심히 타구.. ㅋㅋ 잘탑니다..

 

밥먹구..

 

여기 왔어여. 집에 일찍들가기시러서...--

 

엄마가 잔소리할까바서..--;

 

포켓볼치러 왔습죠. 흐흐흐

 

매일매일 나가는생활... 낼은 안나가구 집에서 청소나하렵니다.

 

웨냐면.. 내일 모레가 또 실기거덩여..마지막실기..에혀...

 

실기끝나구 또 놀러갑니다 --

 

앗, 낼두 약속이 있군... ㅋㅋㅋ바쁜졔양~

금욜엔 인천에 갑니다.

 

인천사는 친구가 정중히 초대했거든요.

 

아마..인천가는 기분도 좋지 않겠지요..? 좋은기분으로가면 좋으련만....

 

토욜엔 마지막회합하구.... 일욜엔 43주년 기념미사...

 

일주일 내내 나갑니다 -- 에혀...힘들오 --;

 

힘들다구 집에 있으면 또 심심해 죽구....

 

아까 스케이트신어서 발이 까졌어여 . 지금 넘 따가워...  화장실간 친구가 돌아왔습니다.

 

이제 슬슬 가야지요... 놀러.. 흐흐

 

언능 놀구 들어가서 정팅가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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