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숭생숭~~~ㅜㅜ

2001. 2. 6. 오전 12:27:34

글자

쩌비~~

형욱이 아버님이 별세하셔서 연도를 드리고 돌아오는 길에

참 술생각이 만이 나더군여...

던은 없구 해서 집에 들어오는 길에 맥주 한 켄을 사가지구

들어 왔더염.

흠... 그냥 마음두 복잡하구 좋지 안은 일도 생기구...

요즘 같아서는 진짜 살맛 안나는 세상 같아여....

쩌비... 생각을 안할려그래도 자꾸 옛날 생각만 하게 되는군여...

좋았던, 재미있었던 기억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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