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625]

2001. 2. 2. 오후 6:49:29

글자

흠.. 기종..

어째.. 맞는 말을 했는데... 누나 가슴이 아플까...???

 

내가 혹.. 글에 드러나지 않은.. 네 속 내를 봐버린 게 아닐까..??

(하하.. 확인사살까지..??? 엄청 잔인하군.. 푸하하..)

 

발렌타인데이 핑계 삼아..  

심심한데.. 모여서 초컬릿이나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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