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625]친구여....임임동균2001. 2. 2. 오후 2:38:59글자A−A+ 술이 고픈겐가... 아님 옆구리가 시린겐가... 이번달 14일은 수요일일세... 쇠주에 요구르트나 한병 기울임세... 자네 왔는가 무정한 사람아... *^^*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