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어머니의 독촉을 못이기고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연수가서 다방구를 했는데.. 다방구 하고나니 죽겠더라고여..
그래서 오늘 아침 새벽 7:00에 집앞 초등학교 운동장을 무려 10바퀴나 돌았습니다..
죽겠어여.. 힘들어서.. 재수하면서 운동을 못했더니 채력이 마니 떨어졌나봐여..
고등학교때는 체육시간에 농구 축구 배구 등등 가리지 않고 다했는데.. 쩝..
단장님들 단원분들도 한번 아침 일찍 일어나 운동해보십쇼.. 아침부터 느낌이 끝내줍니다..
그리구 친척동생하구 동내 헬스장을 다니려고 합니다.. 이제 옛날 몸메 되찾아야져.. ^^;
그럼 다들 재미난 하루 보내세여..
ㅂㅂ ㅏㅂㅂ ㅏㅇ 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