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소식입니다--;

2001. 1. 28. 오후 12:05:21

글자

오늘 새벽에 울친할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내일까지 병원영안실에서 지내야 하구여

 

글구 30일날 저 전라남도 광주로 내려갑니다

 

울친할머니 성묘 만들구 제사도 지내야 해여...

 

아주 피곤하겠지만요 울친할머니를 위해 기도 마니 해주셨음 합니다

 

시골 무사히 잘 다녀올수있도록 우리가정과 우리친척들 모두에게 마음속으로 기도 마니 해주

 

세여...

 

그럼 잘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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