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제가 그나마 이러저러한 사태로 회관에도 못가고...
열린마당도 그나마 참여하지도 못하고, 연수도 마저....흑흑
가고는 싶었지만, 제가 어딜 갈수가 없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일을 얘기하고싶진 않지만,
오늘은 이렇게 시간의 짜투리를 이용해서 ......
금방 또 가봐야하는...
지금 연수기간인거 같은데...잘 다녀오시기를...
아마 내일까지죠?
좋겠당...부럽습니다...다녀오신분은...
설은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여.......
저는 뭐 그지그지 하는일도 없이...그냥 흐지부지하게 보냈읍니다만 그러지 않으셨길...
그냥 뭐 인생이 그렇지 하는 생각도 그냥 막 들곤 하지만...
엥???글도 다 쓰지 못했는데..전 이만 가봐야 할거 같습니다..
그럼 나중에 또 올리겠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