셤을 보기는 봤는데...

2001. 2. 2. 오후 3:39:23

글자

하하하!! --;;

잘봤냐고 묻지 말아주세요..

((하기야 묻는 분도 몇 안되더만요..T.T))

 

머...

운명에 맡기렵니다...

제 길이 아니라면 떨어지겠져..^^;;

((넘 속 편한 소리인가여?? ^^;;))

 

셤 본 사람들은... 대체로 황당해 하더군요..

"머 이래??" "어렵지 않냐??"

저는... 어려운지도 모르겠더군요...

쿠후훗.....^^;;

 

참, 덧붙여서... 광이 오라버니...

저 붙어도 한 턱 안 쏩니다.........^^;;

((바랄걸 바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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