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민이 입니다..

2001. 1. 31. 오후 9:05:05

글자

안녕하신지여.

요즘은 집에서 뒹굴대는것두 지겨워서 큰~~맘

먹구 글씀니다..

히히히히.

벌써1월이 가는군여..

하는것두없이 벌써가다니.

(회의록에 아직두 2000년이라쓰는 영민이)

참 세월빠르군여..

내가 이런말해두 될려다....

아님말구...ㅡ,.ㅡ

암튼 너무 심심해서 썼어여..

참! 제가 파일하나 올리져..

근디 그거 조심하셔용~

그럼 이만..

아잉 심심해 ~~~

P.S영민이랑 놀아줄사람 찾아여~~~~~(놀아줄사람 없음 말구..ㅡ,.ㅡ)

첨부파일: 건들지 마!!!.exe(19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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