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다...
언제나 낙천적(?)이라구 생각했던 저의 성격이 요즘들어서 죽겠다는 소리만 하는군여...
쩍팔리... ㅡㅡ;;
이긍 이제는 죽는다는소리, 사는게 재미 없다는 소리... 그런 쓸잘대기 없는 소리는 않할랍니다.
알고보면 참 재미있는것두 많구 음...
아차~
요즘여 MAX에 푹 빠질것 같아여... 처음에는 어렵다는 생각에 손을 못 대었는데...
차츰 하다보니까 너무 재밌더라구여... 제가 만든 자동차, 기차, 비행기들이 움직이는 것들을 보면서... 아따 재밌구만...하구 생각 한답니다.
아직은 단순작업으로 기차난 자동차가 앞으로 가는정도... 비행기가 원을 그리며 도는정도 비교적 간단한 작업이지만 언젠가는 제 나름대로의 케릭터를 만들거에여... 물론 보나에게 약속한 보나를 모델로한 케릭터... 꼭 만들어 줄거구여... 뭐... 원래 이쁘니까 케릭터도 이쁘게 맹글어야 겠지만... 하하하 보나가 제 동생이걸랑여...
동생이라서 구런게 아니구 보나는 넘 이뽀... 귀업구... 깜찍해...
거~ 비웃지 말더라거 ㅡㅡ^ 누구누구 비웃을지 뻔해~~ 허인씨, 뱁새, 참새 뭐... 그정도 아니겠어... ㅡㅡ+
자자~
더나은 내일을 위해~~~
하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