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없는 X

2000. 11. 8. 오전 1:39:28

글자

나는 ’가 가 멜’ 이아니다.

그럼...

3번째 휴가를 나왔는데...참...왜 이리도 바쁜걸까?

회관에 한 번 가야 쓰겄는디...음...며칠 전 왔다간 대율이 녀석이 남긴 글 보니...정말 초라하더군...자식...

앗!!! 근데 그 놈은 아이디가 있네....서러워라,,,

혹시라도 내 얼굴이 너무 보고 싶어 죽을 지경이라는 사람있으면 연락해도 좋다. 나 한가하지 않단말야...

어쨌든... 잘 살 고...

참고로 15일날 들어가는데...12일 ~ 가는 날까진 시간 없어. 재수없다구? 뭐..어쩔 수 있나...

내가 좀 재수없잖아....      

                         -박 율리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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